Our Philosophy
이론이 창작이 되는 곳
최광진의 미학 아카데미는 작가들을 위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카데미입니다. 제도권 대학 교육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창작론과 한국미학, 예술론, 작가 연구에 이르기까지, 예술가가 창작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론적 토대를 체계적으로 제시합니다.
현재 유튜브와 연동한 온라인 강좌 20여 과목과 현장 중심의 창작아카데미를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독하게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예술가들에게, 미학 아카데미가 그 여정을 환히 밝혀주는 하나의 등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작품 이전에, 작가의 사유를 단련합니다.
교육 철학
■ 실전 중심의 이론
미학과 미술사를 실제 작업의 방향 설정과 개념 정립에 적용하도록 설계합니다.
■ 동시대미술의 방향 모색
한국미학과 동시대철학, 창작론을 접목하여 현대미술의 방향을 모색합니다.
■ 한국미학의 현대적 정립
선사 시대부터 동시대까지 한국미술 5,000년의 맥을 현대적 미학 언어로 재해석 합니다.
■ 비평적 역량 강화
작가노트, 작품 분석, 담론 대응 능력을 체계적으로 훈련합니다.
■ 창작을 위한 이론
막연하게 이론을 위한 이론이 아니라 창작을 위한 이론을 탐구하고 모색합니다.
■ 창조성을 통해 참된 자기 찾기
작가의 내적 성장과 자아실현을 위해 잠재된 창조성을 깨워줍니다.
Founder & Director
최광진 박사/ 미학자 · 미술평론가
홍익대학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대 삼성미술관(현 리움)에서 큐레이터로 활동했다. 2004년부터 이미지연구소를 설립하여 한국미학과 예술철학을 중심으로 연구와 강의를 이어왔으며, 2020년부터는 유튜브 〈최광진의 미학방송〉을 운영하고 있다. 본 아카데미의 강좌들은 이 방송을 통해 축적된 강의 아카이브를 토대로 한다. 또한 전통 미학과 현대미술 이론을 통섭적으로 해석하며, 이론을 창작 현장의 언어로 번역하는 교육 방식을 일관되게 발전시켜 왔다. 한국미술 5,000년의 흐름을 현대적 미학 언어로 재해석하는 작업, 모더니즘·포스트모더니즘 이후의 예술 담론을 창작 전략과 연결하는 연구, 그리고 작가들을 위한 실질적인 창작론 정립에 주력하고 있다. 예술은 재능이 아니라, 사유의 훈련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저서
『현대미술의 전략』(2004, 아트북스)
『부드러운 욕망』(2004, 다빈치)
『한국의 미학』(2015, 미술문화)
『천경자 평전』(2016, 미술문화)
『미술로 보는 한국의 미의식 1: 신명』(2018, 미술문화)
『미술로 보는 한국의 미의식 2: 해학』(2019, 미술문화)
『미학적 인간으로 살아가기』(2020, 현암사)
『기교 너머의 아름다움』(2021, 현암사)
『창조적 인간으로 살아가기』(2023, 현암사)
『현존의 아름다움』(2025, 현암사)
